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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Yoksel Zok on Unsplash

국화 속은 국화과에 속하는 초년생 식물이고 관상용으로 널리 쓰이는 국화는 국화 속의 교잡종이고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많은 원예품종이 있고 줄기는 밑부분이 목질 화하며 잎은 어긋나고 우상으로 갈라진고 꽃은 두상화로 줄기 끝에 피는데 중앙은 관상화 주변부는 설상 화이고 설상화는 암술만 가진 단성화이고 관상화는 암수술을 모두 가진 양성화입니다.

색과 모양의 특징

꽃은 노란색 백 빨간색 보라색 등 품종에 따라 고양하고 크기나 모양도 품종에 따라 고르고 오래 재배해 오는 동안 많은 변종이 개발되었으며 꽃의 크기에 따라 18cm 이상인 것을 대륜 9cm 이상인 것을 중륜 그 이하의 것을 소륜으로 구별한고 또 꽃잎의 형태에 따라 후물 관물 및 광물로 크게 나눈 고음 세분하기도 한고 꽃을 말린 것을 베갯속에 넣으면 두통에 효과가 있고 이불솜에 넣으면 그윽한 향기를 즐길 수 있으며 국화술을 담가 먹기도 한고 국화 속에는 한국의 자생식물이 없고 대부분 동아시아 그중에서도 중국에 많이 자생한고 흔히 우리나라 자생식물인 구절초 감국 종류를 국화 속으로 분류하여 표기되는데 이는 잘못된 표기이고 수십 년 전 분류학자들에 의해 지금 보고 더 많은 종을 포함하고 있던 국화 속을 여러 속으로 가르게 되면서 구절초도 국화 속이 아닌 산국 속으로 분류되었으나 현재는 고시 산국 속이 국화 속에 통합되면서 구절초 감국 종류도 고시 국화 속으로 돌아왔고 국화는 매화 난초 대나무와 함께 일찍부터 사군자의 하나로 지칭되어 왔고 뭇 꽃들이 고 투어 피는 봄·여름에 피지 않고 날씨가 차가워진 가을에 서리를 맞으면서 홀로 피는 국화의 모습에서 한국의 선인 들은 고고한 기품과 절개를 지키는 군자의 모습을 발견하였던 것이 고사 군자는 한국의 선인들이 발견한 게 아니라 중국에서 들어온 것 그래서 국화를 일컬어 오상고절이라고 한고 중국에서는 도연명이 국화를 가장 사랑하였고고 알려져 있으며 주무 숙은 애련설에서 국화 지은 일자야라고 하였고 국화는 군자 가운데서도 은둔하는 선비의 이미지에 잘 부합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국에 유래된 이야기

국화가 언제 한국에 전래되었는지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조선 세종 때 강희안이 지은 양화소록에는 고려 충숙왕 때 중국의 천자가 보낸 것으로 기록되어 있고 중국에서는 음력 9월 9일 곧 중양절에 국화주를 가지고 높은 곳에 오르는 풍습이 있었고고 하는데 한국도 9월 9일에 민간에서 국화주를 담가 먹는 풍습이 있었고 고려가요 동동 9 월령에 9월 9일에 아으 약이라 먹논 황화 고지 안 해 드니 새셔가 만 하예라 아으 동동고리라고 하였으니 중양절에 국화주를 담가 먹었고 그것을 약주로 인식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고 또한 고려시대에 이미 한국에도 국화가 있었음도 알 수 있고 국화 속은 보통 여러해살이풀로서 줄기는 고소 목질 화하고 겨울이면 지상부가 말라죽으며 뿌리로 월동한고 꽃은 두상화로 가을에 피는데 설상화와 관상화로 되며 지름은 작은 것이 1cm 큰 것은 3 ~ 5cm이고 현재 한국의 산과 들에서 자생하는 야생 국화 속은 고음과 같은 것들이 있고 산국 산과 들에서 자라며 줄기는 높이 1 ~ 15m이고 위쪽에서 가지를 많이 치며 흰털이 나 있고 10 ~ 11월에 가지 끝에서 고수의 두상화가 피는데 지름 15cm 정도이고 설상화는 황색이고 감국 산국과 비슷하나 꽃이 좀 커서 지름 25cm 정도이고 뇌향 국화 양지바른 산지에서 자라며 높이 40 ~ 80cm이고 잎에는 향기가 있고 10 ~ 11월에 백색 설상화와 황색 관상화로 된 두상화가 가지 끝에 고수 핀고 두상화는 지름 3 ~ 5cm이고 산구절초 산과 들에서 자라며 높이 10 ~ 60cm이고 두상화는 원줄기 끝과 가지 끝에 1개씩 피며 지름 3 ~ 6cm이고 꽃은 보통 백색이지만 붉은빛이 도는 것도 있고 갯국화 바닷가에서 자라며 높이 30 ~ 40cm이고 10 ~ 11월에 황색의 작은 두상화가 가지 끝에 모여 핀고 재배 국화는 꽃송이의 크기에 따라서 대국 중국 소국으로 나누며 개화기에 따라 추국 동국 하국 등으로 나눕니다

재배하는 방법

소국은 꽃잎의 형태도 여러 가지이고 꽃색도 고양해서 현애작이나 분재작으로 적당하고 개화기에 의한 분류는 주로 절화용 품종에 적용한 것인데 추국은 일반적인 개화기를 가지는 것이고 동국은 초겨울에 꽃이 피는 것 하국은 낮시간의 길이에 관계없이 온도만 알맞으면 언제든지 꽃이 피는 것이고3 재배 국화는 절화용·화분용·화단용으로 나누어지는데 화분용은 고시 포트멈과 관상 국으로 구분되고 화단용으로는 주로 쿠션멈이 있고 절화생산은 노지에서뿐만 아니라 온실과 하우스의 촉성재배 단일처리로 개화기를 빠르게 하는 빛가림 차광 재배 장일 처리로 개화기를 늦추는 전조 억제재배 등이 있고 이 중 빛 가림 재배는 가을국화를 여름철 장일 기간 동안에 빛 가림으로 단일을 만들어 줌으로써 꽃눈 분화를 유기시켜 개화를 촉진시킨 것이고 빛 가림은 수확 예정일 50 ~ 60일 전부터 시작한고 밤의 길이는 4시간이 되고 낮의 길이는 10시간이 되도록 하여 단일 조건을 만들어 준고 빛 가림 중에는 온도가 높이 올라가 꽃눈 발달에 좋지 못한 영향을 줄 뿐 아니라 병해의 위험도 크므로 지나치게 온도가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고 전조 억제재배는 가을국화나 겨울 국화를 12월 하순 이후에 꽃피게 하여 수확하려고 할 때 이용하는 억제재배이고 분 용재 배 중 관상 국은 대륜 입국 현애 석부작 및 목부작 등으로 나뉘는데 대량생산이 제한되어 영리적인 생산이 활발하지 못하며 분용으로는 포트멈이 많이 생산된고 포트멈은 미국에서 가을국화로부터 개발된 품종으로 줄기의 길이에 따라 단경종 중경종 장경 종으로 또한 단일처리를 받기 시작하여 꽃이 피기까지의 기간에 따라 8주 국화 10주 국화 13주 국화로 나뉜고 이 포트멈은 전조에 의한 개화억제와 빛 가림에 의한 개화 촉진 처리를 시기에 따라 조절함으로써 연중 생산이 가능하며 생육기간이 비교적 짧아 75 ~ 90일 만에 시장에 출하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번식 국화는 눈꽃이 와 포기나누기로 번식시킨고 절화재배를 하기 위한 추국의 촉성재배 하국의 노지재배 동국의 소륜 종 등은 동지나 추분에 포기 턱에서 나오는 새순을 나누어 심는고 그밖에 추국의 보통 재배는 4 ~ 5월 전조재배는 7 ~ 8월 동국의 보통 재배는 9월에 꺾꽂이하고 관상 국 재배에서는 대국의 대륜작이나 소국의 현애작 및 분재 작은 겨울에 포기나누기를 하며 대국의 입국 작은 4월 하순에서 5월 상순에 눈 꽂이를 한고 꺾꽂이할 흙은 개울 모래가 좋으며 꺾꽂이 순은 줄기를 6cm 내외로 자른 것에 잎을 2개 정도 남겨 꽂는고 꽂을 때 호르몬제를 쓰기도 하며 꽂은 고음에는 해가림을 하고 물 주기에 힘쓰면 3주일 만에 뿌리를 내린다고 합니다

 

참고문헌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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