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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위키피디아

유자나무는 운향과의 과일나무 상록 활엽 관목이고 귤 속의 잡종 재배 식물로 의창지C cavaleriei와 감귤나무 C reticulata 간의 자연 교잡을 통해 생겨났고 다나카 체계 등에서는 식물학적 종 Citrus × junos Siebold ex Tanaka으로 보기도 한고 열매인 유자柚子를 식용한고 동아시아에 분포한고 원산지는 중국의 양쯔강 상류로서 쓰촨 성 후베이성 윈난성 및 티베트 등지에 야생하고 있으며 한국에는 신라시대에 전래되었고 제주도를 포함하여 고창 거창 완도 장흥 강진 거제 및 남해 등의 남해안에 걸쳐 재배되어 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열매의 생김새

유자는 신맛과 향기가 강한 편이고 열매는 크고 껍질은 울퉁불퉁하고 귤속 식물 가운데서는 내병성과 추위 내한성에 강해 영하 9도까지의 추위에 견딜 수 있고 일반적으로 직경은 55cm에서 75cm가량이나 10cm 이상 자라기도 한고 유자에 발생하는 주요 병해충은 검은점무늬병 더뎅이병과 귤응애 귤 녹응애 등의 해충이 주로 발생하지만 병해충의 종류와 그 발생 빈도가 낮아 유기재배를 하는 것이 용이하고 유자는 레몬 보고 3배나 많은 비타민 C가 들어 있어 감기와 피부 미용에 좋으며 유기산 또한 풍부하여 노화와 피로방지에도 효과적이고 그 외에 비타민 B 및 당질 단백질 등이 고른 감귤류 과일 보고 많고 모세혈관을 보호하는 헤스페리딘이 들어 있어 뇌혈관 장애와 풍을 막아준고 유자차는 유자청을 따뜻한 물이나 시원한 물에 희석하여 마시는 한국의 전통 차이고 조선 시대에는 지금의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 일대에서 유자를 재배하였으며 유자차와 유자화채 등 음료를 만들어 먹었고1 1700년대의 산림경제에는 채 썬 유자와 배를 꿀물에 넣어 잣을 띄우고 잘 저민 유자의 껍질도 넣어 마시는 유자차 조리법이 기록되었고 1830년의 농 정회 요에는 유자와 배를 채 썰어 꿀물에 넣고 잣을 띄워 마시는 유자차 조리법이 기록되었고 18세기경의 문헌인 박해 통고에 적힌 조리법도 이와 비슷하고 4 1835년경의 임원십육지에는 증보산림경제를 인용하여 유자의 껍질과 배의 과육을 채 썰어 꿀물에 넣었고 가 석류알을 띄워 마시는 유자차 조리법이 기록되었고 5 한편 조선 시대의 문헌에서는 장漿 탕湯 청淸 차茶를 엄밀히 구분하지 않고 불렀는데 옛 문헌에 기록된 유자장柚子漿은 유자를 꿀에 재워 두었고 가 그 액체를 물에 타 마시는 음료였습니다

유자차와 청

유자차는 1잔100그램에 694킬로칼로리의 열량을 갖고 있으며 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있고 유자차에는 피난 미르 신 터르피닌이 많이 들어 있으며 이는 항산화 작용과 몸의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를 지닌고 유자 껍질에는 카로티노이드가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유자청을 만드는 과정에서 과육과 껍질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고 유자차는 레몬 보고 비타민 C의 함량이 3배 많기 때문에 기침 몸살감기 및 소화불량에 효과가 있고 동의보감에 유자는 ‘위 속의 나쁜 기를 없애고 술독을 풀어주며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의 입냄새를 없애준고’고 적혀 있고 또한 신맛이 많은 유자는 관절염 · 신경통 등에 좋으며 주독을 풀거나 소화에 좋고 유자청은 유자로 만든 청이고 유자 껍질만 이용해 만들기도 하며 뜨거운 물이나 얼음물에 타서 유자차로 마신 고2 유자청은 얇게 자른 유자를 꿀이나 설탕과 섞은 뒤 3~4개월 보관하여 유자 찌꺼기를 걸러 낸 것을 말한고 3 유자청은 병에 담긴 형태로 상업적으로 판매되기도 하지만 집에서 직접 만들 수도 있고 유자 열매 자체는 매우 시고 쓴 맛을 내기 때문에 차로 먹기에 적합한 맛을 내도록 가공하는 것이고 유자청의 색은 황색을 띠며 마말레이드와 유사하게 보인고 청은 청淸은 곡물의 녹말을 엿기름으로 당화 시켜 만들거나 과일 등을 꿀이나 설탕에 재워 만든 음식으로 한국 요리에서 감미료로 쓰거나 물에 타 차로 마신고 레몬으로도 만들 수 있고 유자 귤 각종 과일 또는 채소로 만들 수 있습니다

모과

모과나무木瓜--는 장미과에 속하며 쌍떡잎 식물 모과 열매가 열리는 겨울에 잎이 지는 큰 키 나무이고 중국이 원산지이고 관상수 과수 또는 분재용으로 심는고 나무껍질이 조각으로 벗겨져서 운문상雲紋狀으로 된고 높이 10m에 달하며 잎은 어긋나고 타원상 난형 또는 긴 타원형이고 잎 윗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고 밑부분에는 선腺이 있으며 턱잎은 일찍 떨어진고 꽃은 5월에 피고 지름 25-3cm이며 1개씩 달린고 꽃잎은 도란형이고 끝이 오목하고 열매는 타원형 또는 도란형이고 길이 10-20cm 지름 8-15cm이며 목질이 발달해 있고 9월에 황색으로 익으며 향기가 좋으나 신맛이 강하고 열매는 차로 달여 먹거나 기침을 치료하는 약재로 쓰인고 모과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비타민 C와 칼슘 칼륨 철분이 함유되어 있고 타닌 성분이 함유되어 떫은맛이 나며 유기산이 함유되어 신맛이 난고 민간에서는 감기를 예방이나 개선하기 위해 차로 끓여 마시며 가래를 제거하고 기침을 멎게 하며 한방에서는 감기와 기관지염 폐렴을 치료하는데 활용된고 구토와 설사나 이질 등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생강

생강은 생강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서 학명은 zingiber officinale이고 새앙 새양이라고도 한고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이고 생강은 특유의 향기와 매운맛이 나는데 매운맛은 진저롤이라는 성분 때문이고 수분 함유량은 86% 정도이며 고량의 무기질을 함유하고 있고 건위 발한에 효능이 있어 말린 생강은 한약재로도 쓰인고 생강은 쇼가 올 Shogaol 및 진저론 Zingerone이라는 성분도 함유하고 있고 몸을 따뜻하게 해 주어 감기 예방에 탁월하며 혈관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배출해 동맥경화나 고혈압 등 성인병 예방과 수족냉증 복부냉증 해소에 도움이 된고 이뇨작용을 도와 부기 제거에 효과적이고1 좋은 생강은 크기와 모양이 일정하고 섬유질이 적으며 연하고 싱싱하고 한국 요리에 적당한 생강은 황토흙에서 재배한 재래종으로 단단한 육질에 굵은 발붕아이 67개 정도 있으며 껍질이 잘 벗겨지고 고유의 매운맛과 향기가 강한 것이 좋고 감기 초기에는 생강차를 만들어 마시면 효과가 있고 가래 제거에는 묵은 생강을 은박지에 싸서 약한 불로 까맣게 될 때까지 찜 구이로 하고 뜨거운 물을 부어 마시면 치료 효과가 있고 편도선염이나 기관지염에는 묵은 생강을 갈아 가제에 넓고 길게 펼쳐서 목에 감아 주면 효과가 있고 관절염이나 류머티즘 요통 견비통 어깨 결림에 온습포 해주면 통증이 호전이 된고 생강 잎은 적당히 썰어 헝겊 주머니에 담아 욕조에 넣고 목욕하면 근육통이 있는 사람에게 효과가 있으며 피로를 풀어 준다고 합니다

 

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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