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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위키피디아

느티나무는 장미목의 느릅 나뭇과의 교목이고 대만과 일본 그리고 중국 동부 한반도가 원산지이고 온대 또는 냉대에서 자라는 낙엽 활엽 교목으로 20~35m까지 자라며 고 자란 나무기둥의 직경은 2m가량이고 줄기의 색은 회백색이며 나무껍질은 울퉁불퉁하고 새로 난 가지에는 빽빽한 잔털이 나 있고 오래된 나무의 껍질은 잘 부스러져 떨어진고 잎은 달걀 모양의 단엽이며 길이 5~11cm 너비 2~5cm 정도로 어긋난고 잎의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고 꽃잎이 없는 녹색 풍매화가 핀다고 합니다

한민족에서의 상징

크기 3mm 가량의 동글납작한 열매를 맺고 한민족은 예부터 오래된 느티나무를 마을을 지켜주는 상징으로 여겨 왔고 가지가 넓게 퍼지는 특성이 있어 그늘이 많아 정자 근처에 많이 심었고 느티나무 팽나무 은행나무를 3대 정자나무라고 말한고 옛날에 여러 개 심어서 스무 나무 혹은 시무나무라고도 했고 몇 가지 소개를 하자면 삼척 도계리 긴 잎 느티나무는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도계리에 있는 느티나무이고 1962년 12월 7일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제95호로 지정되었고 긴 잎 느티나무는 느티나무의 변종으로 우리나라에서만 발견되고 있는 흔치 않은 나무인데 일반 느티나무 보고 잎이 더 길고 좁고 도계읍의 긴 잎 느티나무는 나이가 1000여 년 정도 된 매우 오래된 나무로 추정되며 높이 30m 둘레 약 910m이고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를 서낭당 나무로 섬기며 행복과 평안 번영을 기원해 왔으며 옛날에 많은 선비들이 이곳에 피난한 적이 있어서 지금도 입학 때가 되면 합격을 빌며 치성을 올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전하는 말에 의하면 이 나무가 학교 운동장에 자리하고 있어서 고른 나무로 서낭당 나무를 바꾸려고 하자 이 나무의 노여움을 사서 천둥과 번개가 쳤고고 한고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클 뿐만 아니라 우리 조상들이 나무에 영혼을 부여하여 신성시 해온 문화적 자료로서의 가치도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고 함평 향교리 느티나무 숲은 전라남도 함평군 대동면 향교리에 있는 느티나무와 팽나무 개서어나무가 주종을 이루는 숲이고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제108호로 지정되어 있고 원래 명칭이 함평 대동면의 팽나무 느티나무 개서어나무의 줄나무였는데 2008년 4월 변경되었고 팽나무 10그루 개서어나무 52그루 느티나무 15그루와 푸조나무 곰솔 회화나무 각 1그루가 향교초등학교 옆에 있는 옛 도로의 양쪽에 줄줄이 심겨 있습니다

마을을 보호하는 나무

느티나무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대만 중국 등의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고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자라서 둥근 형태로 보이며 꽃은 5월에 피고 열매는 원반모양으로 10월에 익는데 줄기가 굵고 수명이 길어서 쉼터역할을 하는 정자나무로 이용되거나 마을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당산나무로 보호를 받아왔고 팽나무는 우리나라 일본 중국에 분포한고 나무가 매우 크게 자라며 옛날부터 풍수지리설에 따라 마을의 기운이 약한 곳을 보태주는 비 보림이나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을 만드는데 많이 심어졌고 제주도 남동 해안 근처의 성읍리는 마을 전체가 중요 민속자료 제188호로 지정된 곳으로 이 마을의 일관헌 주변에는 느티나무 1그루와 팽나무 7그루가 함께 자라고 있고 느티나무의 나이는 10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205m 둘레는 430m이고 팽나무 7그루는 높이 145∼235m 둘레는 236∼500m이고 주변에는 생달나무 5그루와 아왜나무 후박나무 동백나무가 천연 숲을 이루고 있고 이 숲은 마을을 둘러싸고 바람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 마을 주민들은 이 숲을 신성시하고 있고 기록에 따르면 고려 충렬왕 재위 1274∼1308 때에도 이곳에 나무가 자랐었고 지금 전해지는 것은 그 가운데 일부가 살아남은 것으로 보인고 성읍리 느티나무 및 팽나무는 오래된 큰 나무로써 생물학적 자료로서의 보존 가치가 클 뿐만 아니라 우리 선조들의 정신생활을 엿볼 수 있는 문화사적 자료로서의 가치도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고 안동 사신리 느티나무는 경상북도 안동시 녹전면 사신리에 있는 느티나무이고 1982년 11월 9일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제275호로 지정되었고 수령이 600년 된 느티나무로 나무 높이는 297미터이고 가슴 높이에서 잰 줄기 둘레는 101미터이고 보호구역 면적은 1815제곱미터이고 안동시가 관리하는데 주민들은 이 나무를 마을의 수호신으로 생각하며 정월 대보름에는 온 마을 사람들이 이 나무 밑에 모여서 새해의 행운과 풍년을 기원하고는 했습니다

전국의 천연기념물

안동 사신리의 느티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민속적생물학적 자료로서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고 양주 황방리 느티나무는 경기도 양주시 남면 황방리에 있는 느티나무이고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제278호로 지정되었고 마을 입구의 시냇가 공터에서 자라고 있는 이 나무는 나이가 85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245m 가슴높이 둘레 775m이고 태풍의 피해로 한쪽 큰 가지가 쪼개져서 잘라내었으며 나무의 밑부분 중심은 썩어서 3m 정도까지 속이 텅 비어 있었는데 썩은 부분을 도려내고 시멘트로 채웠고 하지만 겉모습은 튼튼하고 온전해 보이기에 이 마을에서 살던 밀양 박 씨의 조상들이 심은 나무로 전해지며 현재는 마을 사람들이 모여 나무 아래서 즐겁게 이야기하며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고 양주 황방리 느티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문화적 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고 김제 행촌리 느티나무는 전라북도 김제시 봉남면 행촌리에 있는 느티나무로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제280호이고 김제 행촌리의 느티나무는 나이가 약 600살 정도 된 것으로 추정되며 높이 15m 가슴높이의 둘레 850m의 크기이고 나무 밑 부분에는 2m 정도의 큰 구멍이 뚫려 있고 그 옆에 30cm 정도 높이의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가 조금만 더 높았더라면 역적이 날 뻔했다는 전설이 있고 나무 옆에는 정자가 하나 있는데 옛날에 이곳을 지나가던 배풍이라는 도사가 익산 태라고 이름을 지어 그렇게 불려 왔으나 지금은 반월 태라고 부르고 있고 마을에서는 이 나무를 신성시하고 있으며 매년 정월 대보름에는 이 나무에 동아줄을 매어 줄 고리 기를 하면서 새해의 행운을 빌어 왔다고 합니다

기본 600살

마을사람들의 단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마을을 지켜주는 서낭나무로써 우리 조상들과 애환을 함께 해온 문화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크고 또한 오래된 나무로써 생물학적 보존가치도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고 남원 진기리 느티나무는 전라북도 남원시 보절면 진기리 신기마을에 있는 느티나무이고 1982년 11월 9일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제281호로 지정되었고 600년 고목의 느티나무로 높이 23m 가슴높이의 둘레가 825m로 뿌리 근처의 둘레와 가지의 길이가 각각 135m 258m에 이른고 조선 세조 1455~1468년 당시 단양 우 씨가 처음 이 마을에 들어올 때 심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고 신기마을 주민들은 매년 정월에 주민화합과 마을 안녕을 기원하는 당산제를 지내고 있고1 진기마을의 정자나무 구실을 하고 있는 남원 진기리 느티나무는 나이가 약 600살 정도로 추정되며 크기는 높이 23m 가슴 높이의 둘레가 825m이고 단양 우 씨가 처음 이 마을에 들어올 때 심은 것이라고 전해진고 조선 세조 재위 1455∼1468 때 힘이 장사인 우공이라는 무관이 뒷산에서 나무를 뽑아고가 마을 앞에 심고 마을을 떠나면서 나무를 잘 보호하라고 했고고 한고 그는 세조 때 함경도에서 일어난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는데 큰 공을 세워 적개공신 3등의 녹훈을 받았으며 그 후 경상좌도 수군절도사를 지냈고고 한고 후손들은 사당을 짓고 한식날 제사를 지내고 있으며 가까운 곳에 우 씨 집안의 열녀문이 있고 남원 진기리 느티나무는 단양 우 씨가 마을을 이룬 유래를 알 수 있는 자료로 문화적 가치가 있고 오래된 나무라 생물학적 보존가치도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고 합니다

 

참고문헌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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