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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splash

파인애플 키우는 방법과 고르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데 모종을 기르려면 싱싱한 파인애플만 있으면 되고 다음번에 슈퍼마켓에 갈 때 파인애플을 하나 사 와서 잎사귀 부분을 분리 잎사귀 밑동을 물에 담가놓고 몇 주 후 뿌리가 나오면 화분에 옮겨 심고 뿌리내리고 열매가 맺히기를 기다리고 이 글을 통해 파인애플을 손수 기르는 방법을 알아보는 게 좋겠습니다

모종을 기르는 방법

잎사귀가 단단하고 초록색이어야 하며 누렇거나 갈색을 띠지 않아야 하고 껍질은 황금빛을 띠고 눌러보면 단단해야 하고 냄새로 파인애플이 잘 익었는지 확인하고 달콤하고 톡 쏘는 향이 풍기면 파인애플 모종으로 사용하기 알맞은 파인애플이라는 뜻이고 설익은 것을 고르지 않고 모종으로 사용할 파인애플은 잘 익은 것이어야 하고 잎사귀를 잡아당여 너무 익은 파인애플이 아닌지 확인하고 잎사귀가 바로 빠지면 모종으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익은 파인애플이고 잎사귀를 살살 잡아당긴다 잎사귀 밑부분에 깍지 진디가 있는지 확인하고 깍지 진디는 작고 회색빛을 띤 검은 점처럼 생겼는데 한 손으로 파인애플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 잎사귀 밑동을 쥐고 비틀어 떼어내고 또한 파인애플 모종을 내는 데 필요 없는 과육이 많이 떨어져 나오지 않고 잎사귀를 비틀어 떼어내기가 어렵다면 파인애플 윗부분을 잘라내고 뿌리 주변의 쓸모없는 과육은 잘라내고 잎사귀가 모두 모여 있는 제일 끝부분은 상하면 안 되고 이 부분에서 새 뿌리가 나오고 이 부분이 없으면 모종이 고라지 않고 줄기가 드러나도록 아래쪽 잎사귀를 벗겨내기 이렇게 하면 심었을 때 줄기에서 뿌리가 나오는 데 도움이 되고 줄기가 몇 cm 가량 드러날 때까지 잎사귀를 벗겨내고 줄기가 상하지 않게 남아있는 과육을 잘라내고 거꾸로 뒤집어서 일주일 동안 말리기 고르면서 생긴 상처와 잎사귀를 떼어내면서 생긴 상처가 단단해져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고 이 시점에서 원한다면 흙에 심고 먼저 물에 적시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꼭 그럴 필요는 없고 유리잔 입구가 파인애플 모종이 들어갈 정도로 널찍해야 하고 하지만 모종이 물속에 완전히 빠지지 않고 똑바로 서 있을 정도로 너무 넓으면 안 되고 이쑤시개를 줄기 제일 윗부분 가까이에 서로 마주 보게 꽂고 이쑤시개를 넓게 간격을 두고 꽂아 빠지지 않게 하고 이쑤시개는 모종이 물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고 모종을 물 위에 놓기 이쑤시개가 유리잔 가장 고리에 걸쳐져야 하고 줄기는 물에 잠기고 잎사귀는 물 밖으로 나와야 하고 유리잔을 양지바른 창가에 놓고 뿌리가 나기를 기다리기 하얀 뿌리가 나와 자라기 시작할 때까지 며칠 내지 몇 주 걸리고 모종을 극단적인 온도에 노출시키지 않고 너무 뜨겁거나 차갑게 두지 않고 곰팡이가 피지 않도록 며칠마다 물을 갈아주고 15cm 깊이의 화분에 유기물이 30% 섞인 가벼운 정원 흙을 채우면 좋습니다

흙에 옮겨 키우기

이 흙에는 파인애플 모종에 필요한 영양분이 알맞게 들어있고 뿌리가 몇 cm 나오면 모종을 화분에 심고 모종이 흙에 뿌리를 내리기를 기다리고 너무 빨리 모종을 흙에 옮겨 심으면 뿌리가 잘 고라지 않고 남아있는 잎사귀의 밑동이 흙 바로 위로 오게 모종을 심고 잎사귀에 흙이 묻지 않게 모종의 밑부분 주위를 다독인다 화분을 습기 많고 따뜻한 곳에 두기 밤에 온도가 18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은 햇볕이 잘 들고 따뜻하고 습기가 많은 환경이 필요하고 건조하면 모종에 자주 물을 뿌려주고 따뜻한 곳에 살고 있고면 화분을 바깥에 내놓아도 되고 날씨가 추운 겨울철에는 실내에 들여놓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두고 모종이 일 년 내내 햇볕을 많이 쪼이는 것이 중요하고 뿌리가 잘 내리도록 화분에 비닐봉지를 씌우면 이렇게 하면 소형 온실 같은 효과를 낼 수 있고 물은 일주일에 한 번 조금 주고 비료는 여름철엔 한 달에 두 번 주고 몇 년이 걸릴 수 있지만 잎사귀 가운데에서 원뿔 모양의 붉은색 꽃대가 올라오고 그다음에 파란색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열매가 완전히 고라려면 6개월 정도 걸리고 모종 가운데에서 꽃이 흙 위로 올라와 거기서 파인애플이 열리고 하나가 잘 고라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파인애플 모종을 두 포기 기르고 이렇게 되면 모종이 열매를 맺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아주 잘 익은 사과 두 개를 반으로 갈라 모종과 함께 봉지에 넣어두면 꽃이 피는 것을 촉진할 수 있고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 가스가 개화를 유도하기 때문이고 온전한 크기의 파인애플이 열리게 하려면 가로 세로 각각 15cm 크기의 모종이 필요하고 이 정도 크기의 모종이 아니면 슈퍼마켓에서 사는 것 같은 파인애플이 열리지 않고 파인애플을 제대로 키우려면 모종이 고람에 따라 분갈이를 몇 번 해주어야 하고 야생을 사용할 경우에는 주의를 기울인다 설익은 파인애플로 만든 모종의 수액에는 아주 독한 효소가 들어 있어 피부를 자극할 수 있고 고라려면 흙이 너무 차가우면 안 되고 화분을 따뜻한 곳에 두는 게 좋겠습니다

맛있는 파인애플 고르기

제일 가장고리 부분이 가장 맛이 좋고 따라서 올바른 방법으로 잘라야 하고 먼저 파인애플을 씻고 날카로운 부엌칼로 파인애플 맨 윗부분과 아랫부분을 잘라내고 파인애플을 똑바로 세워서 뾰족뾰족한 껍질을 전부 얇게 썰어내고 과육을 최대한 많이 남겨두고 갈색 반점도 그대로 두고 일단 파인애플의 위아래 부분을 잘라내고 껍질을 벗긴 다음 파인애플을 동그란 모양으로 고르거나 큼직큼직하게 썰고 밑 부분을 냄새 맡아보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달콤하고 상큼한 향이 나야 하고 상한 냄새가 나거나 달콤한 향이 나지 않는 파인애플을 선택하지 않고 옆 부분이 드문드문 파란 파인애플은 괜찮지만 전체가 파란 파인애플은 고르면 안 되고 보통 밑 부분이 황금빛을 띠는 색이 좋은 열매고 눈에 띄게 멍이 들어 있는 것은 고르지 않고 이왕이면 단단해야 하고 어느정도냐하면 잘 눌러지지 않을 정도로 단단해야 하는데 부드럽고 물컹한 것은 너무 익은 것이고 크기에 비해 묵직한 열매를 고르고 가운데 있는 잎사귀 중 하나를 뽑아보면 쉽게 뽑혀 나오면 잘 익었다는 뜻이고 날카로운 부엌칼로 과일의 위아래 부분을 1cm가량 잘라내고 위에서 아래로 껍질을 쭉 썰어내고 껍질을 가급적 얇게 썰어 과육을 최대한 많이 남기는 게 편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방법

가장 바깥쪽에 있는 과육이 가장 달아 굴곡을 따라 껍질을 잘라내면 가운데 있는 과육이 손실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껍질을 벗기면서 갈색 반점을 제거하지 않아야하는데 그 이유는 과육이 너무 많이 잘려나갈 수 있고 대각선으로 갈색 반점이 쭉 있기 때문에 대각선을 따라 V 모양으로 도려내어 갈색 반점을 제거하고 이제 남은 과육을 고르면 되고 이런 식으로 갈색 반점을 제거하면 과육이 좀 잘려나갈 수도 있지만 갈색 반점을 하나하나 도려내는 것보다 시간이 훨씬 덜 걸리고 옆으로 눕혀 약 2cm 두께로 고르고 이렇게 하면 우리가 아는 동그란 모양으로 고를 수 있고 동그란 모양을 유지하기 위해 두꺼운 심에 포크를 꽂아도 되고 심은 질기지만 먹을 수 있고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데 먹기 힘들면 심을 도려내어 도넛 모양으로 만들어도 되고 동그란 페이스트리 커터나 반죽 커터를 이용하면 쉽게 할 수 있고 똑바로 세운 다음 세로로 잘라 사등분하고 사등분한 파인애플에서 심을 발라낸 다음 각각 다시 세로로 사등분하고 파인애플 조각을 각각 놓고 큼직큼직하게 고르고 하나를 고르면 4컵가량 나오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요구르트 휘핑크림 으깬 견과류 등을 곁들여 먹어도 맛있고 케이크를 굽거나 고기 요리에 곁들여 먹거나 디저트 장식으로 사용해도 좋고 지방이 적고 콜레스테롤이 없으며 비타민 C와 필수 영양소가 들어 있고 그리고 좋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단백질을 분해하는 브로멜린이라는 효소가 들어 있고 따라서 질긴 고기를 즙에 재워두면 좋고 하지만 너무 오래 재워두면 안 되고 너무 오래 재워두면 고기가 녹아버리고 또한 브로멜린은 젤라틴이 굳는 것을 방해하고 따라서 젤라틴으로 만든 디저트에 파인애플을 사용하려면 먼저 파인애플을 익히거나 파인애플 통조림을 활용하고 파인애플을 익히거나 통조림을 만들면 브로멜린이 파괴되고 속에 있는 흰색 섬유질은 쓴맛이 나지만 이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고 먹어도 안전하고 항산화 성분이 있어 건강에 좋지만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고 실제 맛은 순하고 상당히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참고문헌 : 위키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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