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출처 unsplash

캐슈 cashew Anacardium occidentale는 옻나무과에 속하는 나무이고 이 영어 이름은 캐슈 나무의 열매를 가리키는 포르투갈어 이름 카주 caju에서 유래하며 이는 토속 투피어의 아카유 acajú에서 비롯된 것이고 원래 브라질 북부가 기원이지만 현재는 캐슈 씨와 열매에 적합한 열대 기후에서 널리 자라고 있는데 씨앗인 캐슈너 트은 식품으로 널리 소비되고 헛열매인 캐슈는 캐슈애플이라고도 불린다

구워 먹는 방법

캐슈너트를 구우면 캐슈너트 본연의 풍미를 끌어낼 뿐 아니라 건강하고 영양소가 풍부한 간식으로써 바삭한 식감이 생기고 약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 캐슈너트를 12분에서 15분 정도 구운 후 간단히 기름과 소금을 넣으면 되고 또한 조금 색다르게 허니 로스티드 로즈메리 로스티드 혹은 스위트 앤 스파이시 로스티드 캐슈너트 등을 만들어 볼 수도 있고 오븐을 약 180도로 예열하고 캐슈너트를 담기 위한 큰 베이킹 트레이를 기름칠을 하지 말고 준비하고 캐슈너트가 달라붙는 게 걱정되면 트레이에 유산지를 깔아주고 적은 양의 캐슈너트를 굽는다면 기름을 넣고 구우면서 자주 흔들 수 있는 케이크 틀을 사용하는 것도 좋고 기름을 넣고 구울 수도 있고 오일 로스티드로 그냥 구울 수도 있고 드라이 로스티드의 경우 캐슈너트를 기름 없이 소금만 넣어 그대로 구울 경우 굽기 전에 소금물에 불리거나 소금물을 뿌린 다음 건조해 주고 이는 소금이 잘 베도록 해주고 베이킹 트레이에 캐슈너트를 잘 펼쳐 놓아주고 캐슈너트가 고루 잘 구워지도록 겹쳐지지 않고 고르게 잘 펼쳐 주고 대량으로 구울 경우에는 한 트레이에 다 하는 것보다는 여러 트레이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기름을 추가해보고 기름을 조금 넣고 굽는 것을 권장하지만 꼭 그럴 필요는 없고 캐슈너트에 기름을 1 - 2 작은술 5 - 10 mL 정도 뿌려주고 베이킹 트레이에 넣고 기름이 고루 묻을 수 있도록 가볍게 흔들어 주고 기름을 넣고 견과류를 구우면 풍미와 식감이 더 좋아지지만 구운 후 전반적으로 기름기가 많아지고는 합니다

베이킹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베이킹을 위한 견과류를 굽는다면 예를 들어 쿠키나 브라우니에 넣을 경우 기름을 넣지 말고 이 단계를 건너 뛰어야 하지만 견과류를 그대로 먹거나 장식용으로 사용하면 기름을 넣고 구우고 이 단계에서는 기름을 적게 넣을수록 더 좋고 필요하다면 캐슈너트를 굽기 시작한 후에 기름을 더 추가할 수 있고 아몬드 오일이나 호두 오일과 같은 견과류 기름이나 혹은 포도씨유 올리브 오일 코코넛 오일과 같은 건강에 좋은 기름을 사용할 수도 있고 캐슈너트를 오븐의 중간 칸에서 5분 정도 구우고 5분 후 오븐에서 꺼내어 숟가락이나 주걱으로 저어 주고 이는 견과류에 새로 기름 층을 만들어주어 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다시 오븐에 넣고 구우면서 다 구워질 때까지 자주 저어주고 캐슈너트를 오븐에 다시 넣고 구우면서 3-5분 간격으로 잘 저어주고 총 8-15분 정도면 다 구워지고 다 구워진 것은 좋은 향이 강하게 나고 색은 어두워지고 기름을 넣고 구울 때에는 갈라지는 소리가 나기도 하고 세심하게 봐야 하는 게 금방 탈 수 있으므로 자주 저어주고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고 기름을 좀 더 뿌리고 소금을 넣어주고 오븐에서 캐슈너트를 꺼내고 원하고면 캐슈너트에 기름 1 - 2 작은술 5 to 10 mL을 더 넣은 후 소금 1/2 작은술 25 ml을 뿌리고 기호에 맞게 더 많이 또는 더 적게 넣고 구운 것들을 베이킹하는 데 넣는다면 소금과 기름을 넣지 말고 이 단계에서 원하는 다른 양념을 사용할 수도 있고 캐슈너트의 맛을 더 좋게 하기 위한 양념의 예시로는 시나몬 설탕 파프리카 카이엔 정향 너트맥 육두구 등이 있고 캐슈너트를 굽기 전에 소금물에 불렸다면 여기에 다른 양념을 추가하지 마고 소금에 불린 것으로 충분하고 대접하기 전에 식혀두고 캐슈너트를 대접하기 전에 쟁반으로 옮겨 15분 정도 식히고 뜨거운 베이킹 트레이나 케이크 틀에서 캐슈너트가 그을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캐슈너트를 다른 쟁반으로 옮겨 담고 다 식으면 캐슈너트를 바로 사용하거나 대접할 수 있고 밀폐 용기에 넣고 상온에서 최대 2주 정도 보관이 가능하고 오븐을 약 180도로 예열하고 예열되는 동안 큰 베이킹 트레이에 알루미늄 포일이나 유산지를 까고 꿀을 바르면 끈적거리므로 아무것도 깔지 않으면 허니 로스티드 캐슈너트가 베이킹 트레이에 달라붙게 되고 논스틱 포일이나 유산지를 권장하는 편입니다

달콤한 캐슈넛을 먹고 싶다면

글레이즈 재료를 섞고 큰 믹싱 볼에 꿀 메이플 시럽 그리고 녹인 버터를 섞은 후 소금 바닐라 시나몬을 넣고 모든 글레이즈 재료가 잘 섞일 때까지 저고 간단한 방법으로 꿀 버터 시나몬만으로도 만들 수 있고 메이플 시럽 소금 그리고 바닐라는 풍미를 올려주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고 허니 글레이즈에 캐슈너트를 넣고 허니 글레이즈를 만든 볼에 캐슈너트를 넣고 꿀 혼합물이 가능한 골고루 묻도록 큰 숟가락이나 주걱을 사용하여 저어주고 골고루 잘 묻었으면 캐슈넛을 베이킹 트레이에 한 층으로 잘 펼쳐주고 캐슈너트를 6분 정도 구우고 오븐에서 꺼내어 다시 저어 주고 그러면 캐슈너트에 꿀 혼합물이 골고루 묻어 고루 구워지고 캐슈너트를 6분 정도 더 구우고 이때 캐슈너트가 타지 않도록 잘 지켜보고 6분이 지나기 전에 캐슈너트가 다 구워진 것 같다면 미리 꺼내고 캐슈너트의 향이 더 강해지고 색이 진해지지만 진한 갈색이거나 검게 그을려 보이면 안 되고 캐슈너트에 설탕과 소금을 뿌리고 완성된 캐슈너트를 크고 깨끗한 그릇에 부어주고 섞인 캐슈너트에 설탕과 소금을 넣고 골고루 잘 묻도록 저어주고 짭조름한 맛이 없이 단맛만 나는 캐슈너트를 원한다면 소금을 빼고 설탕만 넣어도 되고 캐슈너트에 소금과 설탕을 넣은 후 15분 정도 식히고 오븐을 약 180도로 예열하고 캐슈너트를 위한 테두리가 있는 큰 베이킹 팬을 준비하고 여기서는 베이킹 팬에 유산지를 깔거나 기름칠을 하지 않아도 되고 하지만 캐슈너트가 달라붙는 것이 걱정된다면 유산지나 논스틱 알루미늄 호일을 깔아도 되고 완성된 캐슈너트의 맛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름이나 쿠킹 스프레이의 사용은 피하고 오븐에 캐슈너트을 5분간 구우고 오븐에서 꺼내어 열기가 잘 퍼지도록 저어주고 원하는 구워짐의 정도에 따라 여기서 그만 굽거나 4분마다 저어주면서 8-10분 정도 더 구울 수도 있고 캐슈너트를 5분만 구우면 맛이나 식감에 큰 변화 없이 데워지고 총 12-15분을 구우면 캐슈너트의 전형적인 로스팅 풍미와 바삭함을 얻을 수 있고 대접하기 전에 식혀 주고 캐슈너트에 양념 버터를 계속 묻히면서 10-15분 정도 살짝 식혀주고 식으면 바로 대접하거나 밀폐 용기에 넣고 상온에서 최대 2주간 보관할 수 있고 캐슈너트를 12-15분이 아닌 5분간 구웠다면 식히지 않고 따뜻할 때 바로 대접할 수 있는 맛있는 요리가 될 수 있습니다 

 

참고문헌 : 위키하우

반응형
댓글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   2024/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