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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splash

오렌지 나무는 pH 농도 6~7에서 잘 자라고 원예점에 가서 감귤류 과일 전용 영양토를 파는지 물어보고 보다 큰 화분에 묘목을 심어 새 화분의 흙 가운데에 깊이 약 5cm 너비 약 5cm의 구멍을 파야 하는데 먼저 새 화분 밑부분에 흙을 까서 그다음 묘목이 심긴 화분에 있는 흙을 손으로 쥐어짜거나 톡톡 두드려서 흙을 헐겁게 만들어서 더 잘 자라게 만들어보겠습니다

화분으로 옮기고 양분을 흡수

흙을 헐겁게 만드는 과정에서 흙과 뿌리를 온전한 상태로 원래 화분 밖으로 꺼낸 뒤 새 화분으로 옮기면 흙과 뿌리를 새 화분에 옮기고 나서 뿌리 덩어리 주변에 새 흙을 채워넣고 흙에 곧바로 물을 줘서 촉촉한 상태로 유지하고 햇빛이 잘 드는 장소에 화분을 놔두면 햇빛이 잘 들어와서 직사광선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곳에 나무를 놔두는데 남향 또는 남동향 창문 근처가 좋은데 일광욕실 또는 그린하우스에서 기르는 건 더욱 좋고 따뜻한 지역에서 기를 경우 봄철과 여름철에는 나무가 심긴 화분을 실외에 놔둬도 됩니다만 강한 바람으로부터 보호가 되는 장소에 놔두고 물을 충분히 공급해주세요 오렌지 나무에 주기적으로 물을 주면 아주 잘 자라는데 따뜻한 봄철과 여름철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물을 많이 주세요 주기적으로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 기를 경우 필요할 때만 물을 줘서 흙을 촉촉한 상태로 유지하세요 겨울철에는 흙 표층이 부분적으로 마르면 물을 주고 자라는 나무에게 비료를 주게 되면 오렌지 나무는 양분을 많이 흡수하기 때문에 양분을 많이 공급해줘야 하고 6:6:6 비율로 섞인 비료와 같이 균형 잡힌 비료를 1년에 두 번씩 줘야 하며 초봄에 한 번 초가을에 한 번 주면 되는데 열매를 맺기 시작하기 전 처음 몇 년 동안에는 비료를 주는 게 특히 더 중요하고 나무 나이가 1살 정도 되면 25cm 또는 30cm짜리 화분에 옮겨 심게 되면 이후에는 매년 3월마다 나무를 보다 큰 화분에 옮겨 심는 게 좋고 1년 내내 비교적 따뜻한 지역에서 살고 있을 경우 햇빛이 잘 드는 실외 장소에 옮겨 심어도 된다고 합니다

신선한 오렌지 주스를 짜먹는 방법

일반적으로 orange 나무는 섭씨 영하 4도 미만의 환경에 노출되면 생존하지 못하기 때문에 서늘한 지역의 경우 실외에서 영구적으로 기를 수 없으며 완전히 자란 오렌지 나무는 크기가 큰데 만약 서늘한 기후에서 살고 있을 경우 가급적이면 일광욕실 또는 그린하우스에서 나무를 기르는 게 좋고 신선한 오렌지를 그대로 짠 주스보다 더 만족스러운 것은 없게 되는데 만드는데 생각보다 더 오래 걸릴 수도 있지만 직접 짠 주스는 그만한 가치가 있으며 생과일주스에 한번 빠져들면 가공된 주스는 입에 대고 싶지 않을 것이고 부드럽게 하기 위해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주물러주자 부드러워질 때까지 비벼주면 되는데 반으로 자른 후 씨앗을 제거해주고 즙을 짜는데 레몬 스퀴저나 착즙기로 원물을 짜주며 과육 더하는데 숟가락을 가지고 원물 건더기를 긁어서 넣어주면 되는데 과육이 없는 주스를 원한다면 여과기에 한번 걸러내면 되고 더 감칠맛 나는 주스를 원한다면 소량의 소금이나 설탕을 첨가해서 마시고 이제 시원하고 신선한 오렌지 주스를 즐기면 되는데 원물 준비하기에 앞서 원물 껍질을 벗긴 후 4 등분으로 조각내 주고 귤 같이 작은 과일은 반으로 나누면 되고 조각낸 과일을 주서기 안으로 넣어 이제 기다렸다가 즙을 받아낸 후 마시면 되는데 최신 믹서기들은 과육의 정도를 정할 수 있으니 참고할 때 껍질을 깐 후 약 25 cm 크기의 조각들로 만드는 게 좋고 씨앗이 있다면 씨앗은 꼭 제거해주고 작게 조각날 수 있게 몇 번 갈아준 후 부드러워질 때까지 다시 갈아주고 나서 맛을 보고 너무 걸쭉하다면 물을 좀 더하며 주스가 너무 싱겁다면 꿀이나 설탕을 더해 믹서기 다시 갈아서 완성될 때까지 갈아주고 플로리다산 오렌지는 캘리포니아산 원물보다 즙이 훨씬 더 많은데 플로리다산이 훨씬 더 얇기 때문에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과육을 쉽게 알맹이만 빼내기

오렌지 껍질을 벗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니 약간의 설명과 연습이 필요할 뿐이고 사실 이 글을 다 읽을 무렵이면 원물 껍질을 깔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들을 잘 알게 될 것이고 좋은 원물을 선택한 다음 주로 원물의 익은 정도에 따얼마나 쉽게 벗겨질지 결정되고 껍질이 잘 까지는 원물을 고르려면 선명한 주황색이고 상당히 단단하며 크기에 비해 묵직한 원물을 고르는 게 좋고 껍질에 주름이나 멍이 있는 오래된 원물은 피하고 겉표면을 벗기기 어렵고 색이 여전히 약간 녹색이거나 연한 주황색인 원물은 살짝 덜 익고 껍질이 과육에 단단히 붙어 있어 까기가 어렵고 굴려보면 이 단계는 완전히 선택 사항이지만 재료를 까기 전에 굴리면 전체적으로 부드러워지고 과육에 과즙이 더 돈다고 해서 원물을 평평한 곳에 놓고 손바닥으로 굴리다가 약간 누르면서 10-15초 굴리며 너무 세게 누르지 않는 게 좋은데 원물을 찌그러뜨리고 싶지 않을 것이고 원물을 한 손으로 잡고 엄지손톱으로 껍질에 구멍을 내고 옆면 보고 제일 위나 제일 아래에 구멍을 내는데 원물 옆면의 껍질은 얇고 과육에 더 단단히 붙어있기 때문인데 제일 위 껍질은 더 부드럽고 두꺼워 쉽게 벗길 수 있고 잘 찢어지지 않고 처음에 손톱 네 개로 구멍을 뚫으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더 어색하고 손톱 밑에 원물 껍질이 훨씬 많이 끼어서 엄지손톱을 다른 손톱보다 약간 더 길게 길러두면 다른 것을 을 깔 때 도움이 되고 껍질의 밑에서 엄지 손가락을 움직일 수 있는데 단단히 걸릴 때까지 원물 껍질 밑에서 엄지손톱을 움직이고 과육에 구멍을 내지 않게 조심하고 껍질에 구멍이 뚫릴 것을 대비해 원물을 접시에 담는데 껍질을 다 깐 후 쉽게 정리할 수 있고 또는 종이 타월을 밑에 깔아보고 껍질의 한 부분을 부드럽게 찢으면 찢는 부분이 클수록 겉이 빨리 제거되는데 위에서 아래로 또는 옆면을 따라서 마음대로 하면 되고 원물 껍질의 가장자리부터 시작해서 다른 부분을 찢어 이미 벗겨낸 부분이 있기 때문에 훨씬 쉽게 벗겨지는데 정말 익숙해지면 원물 껍질을 하나로 이어진 채로 벗길 수 있고 둘레를 따라 둥글게 껍질을 찢으면 한 손에는 과육이 다른 한 손에는 꼬불꼬불 뱀처럼 벗겨진 껍질이 남을 수 있습니다

빠르게 칼집 내서 자르기

원물 제일 윗 부분에 뾰족한 칼끝을 넣고 먼저 제일 윗부분을 자르고 그다음에 손으로 돌려가며 칼로 껍질을 계속 벗기는데 계속 둥글게 껍질을 벗겨내고 칼은 자신을 향하게 안정적으로 다루면서 약간 톱질하듯 원물 껍질을 벗겨내 원물 껍질을 끊어지지 않게 나선형 모양으로 25 cm 너비로 벗기고 과육이 조금 붙어 나와도 걱정할 필요 없고 세로로 칼집을 내는데 이렇게 하면 손가락으로 쉽게 깔 수 있어서 너무 깊이 칼집을 내지 않게 주의하고 과육이 잘려 즙이 여기저기 묻을 수 있는데 껍질을 굴려서 손바닥으로 원물을 평평한 곳에 10초 간 굴려 껍질을 말랑말랑하게 만들고 칼집을 낸 스타일 껍질 아래에 디저트용 숟가락을 넣고 움직여 과육을 떼어내고 껍질을 찢고 익숙해지면 원물 하나로 이어진 채로 벗겨내고 먼저 줄기를 자르고 125cm 남기고 거의 맨 아래까지 칼집을 내서 반대편도 똑같이 칼집을 내고 수직으로 두 방향으로 칼집을 낸 후 껍질을 벗기면 과육이 가운데 있는 4장짜리 꽃잎 모양이 되는데 먹고 싶지 않을 수 도 있지만 그렇다고 버릴 필요는 없고 장식으로 사용하거나 설탕에 절여서 디저트처럼 껍질을 먹기도 합니다

 

참고문헌 : 위키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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